[냥이일기]집사 도전기-10 팔랑이와 촐랑이는 사랑입니다 반려묘 유기묘 행복한 동거생활

 

안녕하세요!!

 

팔랑이와 촐랑이 두녀석과

 

함께하고 있는 류집사입니다~ ^__^

 

 

 

 

 

어렸을적부터 저녁에 길을 걸어가다

 

무언가 느낌이 이상해서 구석을 쳐다보면

 

어김없이 길냥이 님들과 눈이 마주치곤 했던 저입니다.

 

신기하게도 그땐 무서웠던 기억이 있었고

 

반복적으로 그런 경험을 하다보니

 

전생에 고양이와 무슨 인연이 있나 생각하기도....ㅋㅋ

 

두녀석들과 함께하고 있는 지금이야

 

길에서 길냥이님들과 마주치면

 

그자리에 쪼그려 앉아 아이컨택을 시도하고 있습죠ㅎㅎ

 

이젠 제 삶에 한 일부분이 되어준

 

이 두녀석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거든요~

 

 

 

  

 

 

오늘은 그런 두녀석들의 심쿵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봤어요

 

워낙에 사이가 좋은 녀석들이여서 그런지몰라도

 

이런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된답니다.

 

 

 

 

아주그냥 좋아 죽겠나봐요ㅎㅎ

 

 

 

이쁜짓을 많이 보여주니 보답으로 주말에

 

고양이 카페에 들러서 놀다 와야겠네요~ ♪♬

 

        

팔랑이            촐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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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점심메뉴 칼국수 콩국수 제육덮밥 내입맛에 맞게 골라먹기

직장인들의 고민

 

점심메뉴 선정하기ㅋ

 

 

 

 

많은 직장인들이 항상 고민하는 것이죠

 

오늘 점심은 뭘 먹어야 좋을지...

 

날씨에 따라 그날 기분에 따라

 

아니면 어제 저녁 잠들기 전에

 

꼭 먹어야지 생각했던 음식

 

 

사실 끼니를 때우는 점심의 시대는 지난지 오래죠

 

이제는 컨디션이나 기분 취향에 따라 음식을

 

음미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점심메뉴를 고르는 일은 중요합니다

 

 

 

 

추천메뉴-1 제육덮밥   고기는 언제나 옳다!!

 

 

 

 

간단하지만 배도 부르고 제육의 진한 맛을 느낄수 있는 제육덮밥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메뉴중 하나입니다.

 

 

 

 

 

추천메뉴-2 콩국수  설탕이나 소금을 첨가해서 간을 맞추면 짱!

 

 

 

 

 

많은 분들이 여름에 별미로 생각하지만

 

약간은 쌀쌀한 봄날씨에도 드셔보시면

 

시원한 맛을 느낄수 있을거에요

 

계절음식이라는 생각때문에 지금은

 

먹지 못한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찾아보시면 사계절 다 판매하는곳이 많아요

 

고소하고 진한 국물은 뽀나스ㅋㅋ

 

 

 

 

 

추천메뉴-3 해물칼국수   콩국수가 차가워 싫다면 따뜻한 칼국수

 

 

 

 

 

으스스한 날씨에 생각나는 해물칼국수

 

쫄깃한 면빨에 마음속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국물까지~ 해물에서 나오는 육수는 정말 땀나게 맛있답니다.

 

 

 

 

사실 밥 한끼 먹는 일이지만

 

내가 먹고싶은 음식, 나에게 필요한 음식을 통해서

 

기분도 좋고 배도 부르면 일석이조 아닌가요?ㅋㅋ

 

그냥저냥 근처에서 늘 먹던 음식만 드시지 마시고

 

조금더 걸어 나가더라도 새로운 음식을 도전해보세요

 

매일매일 새로운 음식을 먹어본다는 생각이면

 

점심메뉴 걱정은 Bye Bye~~*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오늘하루도

 

꽃처럼 화사하게 화이팅 합시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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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일기]집사 도전기-9 팔랑이와 촐랑이 포옹

 

2017년 4월 6일

 

팔랑이와 촐랑이의 일상

 

 

 

 

 

 

팔랑이와 촐랑이의 행복한 모습

 

 

자는 순간까지도 떨어질 생각이 없는ㅋㅋ

 

 

 

 

 

애지중지 팔랑이의 촐랑이 사랑

 

아주 맹목적입니다.

 

 

 

 

 

형 품에서 포근하게 잠든 촐랑이

 

 

 

 

 

그런 팔랑이의 마음을 아는지 촐랑이도

 

언제나 팔랑이 뒤만 졸졸졸~

 

         

팔랑이 / 촐랑이(feat. 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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